남편이 일나간 동안 몰래 관계하는 작품인데요
근데 이건 초반 스토리보다
그냥 마지막 질싸할 때 대사가 마음에 듭니다
남자는 이제 절정이라 쌀 것 같아서
피스톤 속도가 최고조에 다다른 와중에
눈치 없게 천천히 생각하며 말하는 부인;;
이 와중에 다음에도 여지를 주는 대사가
추가 꼴림 포인트
이미 여자 말은 귀에 안들리고
싸고 싶어서 빠르게 얼버무리는 남자 ㅋㅋ
태연하게 말하다가도 질싸 받을때는
눈 꾹 감고 받아내는 것도 최고;;
남자는 다급해 죽겠는데 계속 천천히 생각하면서
조곤조곤 얘기하는 부분이 사정컨트롤 작품
보는 듯하고 아무튼 좋습니다
FC2 작품 중에 유부녀 작품은 거의 소장 안하는데
이건 스토리, 대사, 마무리까지 완벽해서
오래 보관하고 있습니다